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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VULCAN

플랫폼 상생 시스템

AI-Driven Collaborative Platform System

AI 기반 플랫폼 상생 시스템

AI 기반 부품 재제조 관리 플랫폼은 잔존물 회수 및 재제조품 사용 촉진을 통해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하는'트리플 윈(Triple Win)' 상생 구조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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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손해율 개선)

잔존물 경공매 시스템 도입을 통한 방치된 코어 단품 회수.연간 수십억원의 손해 절감을 창출하여 손해율을 구조적으로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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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공업소(운영비 절감)

잔존물 회수 시 낙찰 대금의 일부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며, 이 포인트는 전용 쇼핑몰에서 정비 용품 구매에 사용되어 영업 이익 개선 효과를 제공합니다 (Lock-in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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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및 ESG(가치소비)

재제조 부품 선택 시 부품 비용의 일부를 환급받아 경제적 혜택을 제공합니다.재제조품 사용은 탄소 저감 효과를 창출하며 ESG 경영에 기여합니다.

티벌컨은 단순히 부품을 복원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흩어진 이해관계를 데이터로 연결하고, 버려지던 자원을 가치로 순환시켜 모두가 상생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 플랫폼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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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ULCANPLATFORM

보험사

공업사

사회환경

보험사

· 손해율 개선· 투명한 데이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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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 안정적 수입· 명확한 정산·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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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환경

· 자원 선순환· 탄소 절감· ESG 경영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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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공업사, 그리고 사회 모두가 승리하는 ‘Triple Win’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 스토리의 핵심입니다.

Beyond Transactions, Toward Value Networks

거래를 넘어 생태계를 구축하는다각화된 수익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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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익(Core Revenue)

보험사와 공업소 간의 수리 매칭

공업소 수리 매출의 10%중개 수수료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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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락인(Lock-in & Loop)

마일리지 포인트 기반 B2B 쇼핑몰

수리 의뢰(10~20%) 및 잔존물 회수(30%)시 제공된 마일리지를 협력업체가 전용 쇼핑몰에서 페인트, 공구 등 필수 용품 구매에 사용하도록 유도. 플랫폼 내 수익 재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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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익(Core Revenue)

투명한 경공매 시스템

잔존물 경쟁 입찰(응찰) 시스템을 통해 낙찰 금액의 10~20%관리 수수료로 징수. 일감 몰아주기 문제를 해결하고 투명성 확보.